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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 글조회
    제목 "복지와 문화생활을 한 곳에서"…순창군 행복누리센터 문 열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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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뉴시스】윤난슬 기자 = 복지와 문화생활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전북 순창군 '행복누리센터'가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7일 순창군에 따르면 행복누리센터는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복지·문화센터가 있어야 한다는 주민 여론을 반영해 조성됐다.

    앞서 군은 2017년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 옛 보건의료원을 전체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의 행복누리센터는 연면적 3942㎡로, 1층 해피니스 센터를 시작으로 치매안심센터, 일자리 지원센터 등이 갖춰져 있다.

    특히 군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새로운 행복 중심 복합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설을 다양화했다.  

    이런 가운데 미리 입주를 마치고 운영 중인 해피니스 센터의 경우 벌써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유아 요리 교실과 오감 만족 터치 교육, 임산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영유아를 둔 부부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꼽힌다.
      
    또 입주를 앞둔 '꿈나무 아동돌봄센터'도 군민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관내 지역의 만 3∼12세 미만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시설로,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청년층을 위해 2층에 일자리 지원센터를 마련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연계와 창업은 물론 청년 토크 방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교류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행복누리센터 개관이 아이와 여성이 살기 좋은 여성 친화 고장으로 한 단계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모든 계층이 이곳 센터에서 복지와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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